가장 작은 VR 360 카메라, Nico 360


제가 즐겨보는 사이트 중 하나가 바로 얼리어답터 인데요. 이곳에서는 다양한 펀딩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물건들도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VR 카메라로 검색을 하다가 한가지 제품을 발견해서 소개할 겸 올려봅니다. 아직 출시된 제품은 아니고 펀딩 중인 제품으로 이미 펀딩 목표였던 50,000달러의 금액은 달성하였고, 목표보다 5배 많은 금액인 250,000달러를 넘어서 이제 8월 25일 이후 펀딩이 종료되고 제품 생산 - 10월 배송만을 기다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https://www.indiegogo.com/projects/the-world-s-smallest-360-camera-nico360-vr#/

 

제품의 펀딩은 인디고고 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니코 360 (nico 360) 의 기능들은 한 장 이미지, 12개의 아이콘들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500만 화소

2560 x 1440 해상도 지원

내장 메모리 32GB

2.4Ghz , 5Ghz 와이파이 지원

VR 시스템 지원

스티칭 시스템

페이스 북 & 유튜브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 지원

블루투스 4.0 지원

자동 흔들림방지 기능

방수

내장 마이크

1/4' 마운트 지원

 

 

VR 시스템을 지원하기 때문에 총 4가지의 모드로 VR 시스템, 카메라를 즐길 수 있습니다. 360도를 한 장의 사진에 전부 담는 Flat 모드, Sphere 모드 (스마트폰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보는 모드) 3D처럼 볼 수 있는 VR모드, 작은 행성 만들기의 Planet 모드 총 4가지 입니다.

 

 

니코 360 (nico 360) 역시 스티칭 기술, 360이미지를 만드는 기술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면, 니코 360 (nico 360) 에서 Spherical 기능을 통해서 한 번 360이미지를 에 만드는 기능과, 촬영 – 2개의 어안이미지 - 편집 - 360이미지 제작. 기능으로 나뉘는 거 같습니다. 그냥 잘 모르니 누르면 찍힌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요?(무책임!

 

니코 360 (nico 360) 에서 발생하는 와이파이를 통해서 자체적인 와이파이 발생 페이스북, 유튜브, 그리고 니코360 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겁 없게도 VR 360의 선두주자 리코 세타 S 와 삼성 기어 360 과의 비교를 통해서 니코 360 (nico 360) 의 성능적 우월함(?) 을 마음껏 뽐내고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성능이 지원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일인데요. 괜시리 옴미나 vs 아이폰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전체적인 층면에서 보았을 때 와이파이 기능 탑재, 내장 메모리 지원, 방수, 그리고 Adobe Raw 기능 지원 등 다양하게 눈에 띄지만 무엇보다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건 저렴한 가격과 제품 크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가로 , 세로 크기 46 mm (4.6cm) 두께 28(2.8cm)의 초소형 제품임을 보여줍니다. 리코 세나S나 LG의 360 캠 처럼 손으로 잡고 촬영하기에는 살짝 무리가 있고, 셀카봉이나 삼각대를 이용하여 촬영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 사이즈 입니다.

 

 

초기 50,000달러의 목표 이후 10만 달러 단위 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있는데요, 10만 달러 달성 다이빙 케이스를 증정, 20만 달러 달성 4K 영상 녹화 지원을 추가 했습니다. 아직 마감까지 열흘 정도 남았기에 30만 달러는 어떤 기능이 추가될지 기대됩니다.

 

 

제품의 펀딩은 8월 25일에 마감되며, 위의 조건을 만족시킨다면 9월부터 제품의 펀딩 완료 금액에 따른 기능들을 적용해서 제품생산에 들어가고, 10월달에 공장에서 배송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11월 이내에는 전세계 누구라도 받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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