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형 올인원 미니 태블릿PC, PiPo H10PRO , 인텔 셀러론 J4125 탑재.

스탠드형 미니PC , Pipo H10 Pro

Pipo H10 Pro는 Windows 10/11을 실행하는 태블릿입니다. 인텔 Celeron J4125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8GB RAM이 탑재되어 있으며, 64GB의 내부 저장 공간이 있으며 최대 32GB의 microSD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10.1인치 풀 HD 디스플레이, 5000mAh 배터리, 802.11ac Wi-Fi 및 Bluetooth 4.0을 갖추고 있습니다.

브랜드 Pipo
모델 H10 Pro
운영 체제 Windows 10/11
CPU 인텔 셀러론 J4125 쿼드 코어, 2.0-2.7GHz
GPU 인텔 그래픽 UHD 600
RAM 8GB
기본 디스크 eMMC 64GB
확장 TF 카드 최대 32GB(미포함)
화면 크기 10.1인치
해상도 1920x1200
스크린 유형 정전식 스크린
와이파이 802.11b, 802.11g, 802.11n, 802.11ac, 2.4GHz/5GHz
블루투스 V4.0
인터페이스 TF 카드 슬롯, 3.5mm 이어폰 포트, DC 포트, HDMI 포트, RJ45 잭, USB 2.0 포트 4개, RS232 DB9
배터리 용량 7.4V/5000mAh
충전 시간 N/A
연속 사용 시간 5-6시간
크기 249×166×68mm
무게 1014.5g

신기함

사실. 아직도 이런 제품들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신기합니다. 이런 제품들은 2015년~17년 이후로 거의 사멸했었야 하는데... 아직도 인텔 셀러론 J4125 을 탑재해서 꾸역꾸역 나오고 있었던걸 보면, 그래도 중국내에서는 아직도 이런 제품에 대한 수요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라이젠이나 성능 좋은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들이 꾸준하게 나올텐데, 앞으로 그런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들이 출시된다면? 그건 좀 땡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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